2008년 02월 13일
나에게 신겨진 신발들

돈도 없고 동네 매장에도 없어서 에라 모르겠다 샀는데... 대만족! 걸을때마다 구름위를 걷는듯한 기분이~~
몇년을 우려 먹은지 모르는 내 줌헤븐~~

어느바지에서나 신을수 있었던~~

농구할때 주로 가드를 봤기 때문에 (키때문에... -_-;;) 신발이 가벼운게 좋았는데 가볍기도 하고
발목도 잘 잡아주고~~ 대학교 체육대회때 이거 신고 농구대회 나갔는데 클클클 2차전에서 떨어짐... -_- (사망직전)


초등학교때는 찍찍이 울트라맨신발도 신었구... 또 흠... 고딩때 플라이트포짓도 있었고... 스쳐간신발로는 앤드원것도 있고...
갠적으로 나이키 신발을 좋아 합니다... 뭐.. 화려한것도 화려해서 좋고 무난한것도 무난해서 좋고~ 브랜드가 맘에도 들고
그냥 좋네요 허허허
요새 신발 살때가 되서 뻘글 올려봐요~~
# by | 2008/02/13 12:00 | 잡담... | 트랙백 | 덧글(1)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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